• 디개싱(숙성)

    다인스커피는 언제나 고객의 주문 후 로스팅 합니다.
    갓 볶은커피는 신선한 향을 잘 전달하지만 커피 고유의 가스 (이산화탄소)를 머금게 됩니다.

    이상태에서 커피를 추출하면 시간을 조절하기 까다롭고 탄맛(쓴맛) 등이 느껴질 수 있습니다.
    또한, 강한 산미(신맛)로 오인되기도 합니다.

    로스팅 이후 5일~10일 동안 직사광선이 없는 서늘한 실온에서 보관 후 사용하시길 권장합니다.
    (커피봉투 아로마밸브 윗쪽을 향하게)

  • 추출시간

    커피머신의 에스프레소 추출량은 보통 50ml 전후로 세팅되어 있습니다. (투샷기준)
    도징량 18~20g을 일정하게 받고 추출 버튼을 누른 후 27~30초에 추출이 되도록 그라인더 분쇄입자를 맞추면
    스탠다드한 세팅이 됩니다.

    추출 이후 커피퍽(케익)의 상태가 너무 무르거나 과도하게 딱딱하지 않은지 확인합니다.

  • 탬핑

    최근 탬핑 방법과 도구들이 다양합니다.
    탬핑의 강도와 스타일에 따라 추출시간에 다소 영항을 주기도 합니다.
    특히 카페의 바리스타가 많은 경우, 각각 다른 스타일의 탬핑을 구사하기 때문에 고객에게 일정한 맛을 공급하기 위해서는 바리스타들의 탬핑 및 추출 스타일을 통일하는 것이 좋습니다.

    해외에서 새로운 바리스타로 교체 할 때, 장시간에 걸쳐 많은 커피를 소진하면서 테스팅 하기도 합니다.

  • 채널링 현상

    커피 도징량의 편차, 탬핑 습관, 포터필터 결착에서의 충격 등으로 한쪽으로만 커피가 추출되거나 크랙을 통해
    커피가 추출되어 쓴맛과 잡맛이 느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.
    커피 맛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입니다.

  • 카페 1일 루틴

    • 매장오픈 후 정수, 얼음 맛보기
    • 아침 머신 예열 후 한 두잔 버리기
    • 손님이 뜸한 이후 커피 추출시 그라인더 잔여커피 10~15g 버리기
    • 그라인더 호퍼 1/3 이상 유지하기
    • 추출시간 확인하기 (도우징량, 분쇄도 체크)
    • 채널링 현상 방지하기
    • 커피머신, 그라인더 청결 유지하기

다인스는 커피 공급뿐 아니라 유용한 커피정보를 공유하고
사장님들과 함께 고민하는 리얼파트너 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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